33레터 아마존 vs 쿠팡: 배송 시스템 대해부 아마존과 쿠팡. 두 회사 모두 자체적으로 통제 가능한 배송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공을 들였고, 현재 1위 택배업체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빠른배송과 무료배송으로 유통업계의 표준을 바꿔버렸죠. 그 가운데 배달 노동자들은 디지털 감시와 과로, 고용 불안정 등의 문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플랫폼이슈 쿠팡물류센터 노동자들이 파업한 이야기 8월의 타는 듯한 더위 속에서 쿠팡 물류센터 노동자들은 폭염대책 마련 등을 요구하며 하루파업을 두 차례 진행했습니다. the삶도 함께 했던 하루 파업 결의대회 소식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플랫폼이슈 물류창고 자동화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아마존의 물류센터를 보면, 자동화는 여전히 진행 중이지만 노동자를 전면적으로 대체하기에는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이는 쿠팡 물류센터 노동자들과 나눈 이야기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자동화에 대한 과도한 기대나 환상은 경계할 필요가 있어요.
플랫폼이슈 감시당하는 노동: 아마존과 월마트 물류센터 국제구호개발기구인 옥스팜(Oxfam)은 아마존과 월마트 물류센터에서 첨단기술을 이용한 노동자 감시와 과도한 생산성 압박이 노동자의 건강, 안전, 웰빙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며, 불평등과 노동 착취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33레터 플랫폼 경제에서 ‘괜찮은 노동’ 만들기: 법·제도 업데이트(ILO, 2025-04) ILO에서 2025년 4월에 발표한 보고서 <플랫폼 경제에서 괜찮은 노동 만들기: 법·제도 업데이트(Decent work in the platform economy: law and practice)>의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33레터 미국의 플랫폼 노동자들 수입은?! 미국의 승차공유 플랫폼과 배달·운송 플랫폼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수입에 대해 데이터 분석 기업 그리드와이즈(Gridwise)가 발간한 보고서의 내용을 소개합니다.
플랫폼이슈 아마존: 노동조합 억압도 Tech기술로! 아마존은 IT 기술과 첨단 감시 시스템을 동원하여 노동조합 결성을 체계적으로 저지해 오고 있습니다. 혁신을 내세우는 테크 기업의 이면에, 노동조합을 적대시하는 구시대적 사고방식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플랫폼이슈 아마존을 비지니스 롤모델로 삼은 쿠팡 쿠팡과 아마존은 유사한 성장 경로와 비즈니스 전략, 그리고 각국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점유율 등으로 노동 환경을 포함하여 비슷한 사회적 문제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플랫폼이슈 아마존 물류창고 노동 환경 개선을 위한 법안 제안 - 미국 상원위원회 보고서 미국 상원 위원회는 물류창고 노동자 보호법을 비롯하여 아마존 물류창고의 위험한 노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여러 법안들을 제안합니다.